우린 믹스마스터의 믹서에 대문짝만하게 마크가 박혀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사실
그렇게 대문짝만하지는 않은데 클로즈업된 장면이 뇌리에 박혀 생긴 착각이였고
무슨 모드라고 부르기도 사실 민망한 이 형태를 일종의 배틀 모드로 받아들이게 된 것도
구 완구의 영향이였다. 완구가 이렇게 나오지 않았으면 '그저 왜 저렇게 포를 저렇게 불편한 자세로 쏘지?' 하고 말았을 것.
덤으로 라쳇은 그리 떡대있는 체형은 아닌데
이 조형이 워낙 우려먹혀서 떡대 케릭터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도 일부 있었지.
이 외에도 여러가지 예가 있을탠데... 아무튼 뭐든 처음부터 정확하게 나오기는 힘든가봐.
브롤도 첫 리더급때문에 육중한줄 알았었지
맞다, 대가리 크기도 그렇고 그게 라쳇보다 더 보편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예인데 잊고 있었네.
벌크업 라쳇 적응안되네ㅜ
애초에 저렇게 만든게 잘못임 라쳇은 그렇다쳐도 믹스마스터는 프린트 하나도 제대로 못넣냐
나도 라쳇은 존나 덩치큰 줄 알았는데 자꾸 디럭스로 나와서 적응안됨 ㄷㄷ
구리더옵 가슴도 사실 작중과는 꽤나 차이가 컸지
어떠한 구완구에도 얽매이지 않는 가카...는 구완구고 신완구고 몇개 빼면 다 눈물나와서 그런가
믹마 대포 다시보니까 걍 물구나무더만 ㅋㅋㅋ - dc App
배틀모드자세 괴기해서 난 좋던ㄷ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