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토미판
ss-40

사진이 색감이 개 구리게 나왔는데
실제론 오렌지옐로우 색상이다.
좀더 주황주황스런 느낌임.



선 요약하자면.

1. 여태없던 범블비(밑에서 후술함)
2. 가만히 세워만둬도 꽤 멋짐.
3. 등짐 없음.




배틀 마스크 하나는 기똥차다

비율도 여태 디럭스범블비 중에선 상당히 개선됐고
디럭스범 전통이지만, 무엇보다 등짐이 적다.

(aoe 디럭스 범 제외. 그건 쓰레기임)



매우 놀라운 기믹이 하나 신설됐는데 그건바로




바로 팔뚝 확장 기믹이있다.

여태껏 없던 기믹이라 처음 발견하곤 감탄했다.
작지만 감동이 되더라.




극단적으로 기존 범블비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보일거라 생각한다.

손은 aoe 때부터 퇴화되기 시작하더니
여기까지 왔다.
이젠 손목 관절 조차도 없어졌더라..눙물..ㅠ


그리고 팔꿈치 볼관절 노란색은 너무한거 아니냐 하스씹쌖끼들아


몸통 가운데도 페이크파츠를 이용해서 상체 부피가 줄었다.

이거 덕분에 비율이 좋아졌다고 생각함.






등은 뭐 보다시피 무난하다.



하체는 기존 범블비 전통의 변형과는 달라졌다.

tlk때부터 변화된 방법인데
이번엔 한번 더 꼬아놔서 나름의 장단점은 있다..


하체가 튼실해 보이면서도 보이지가 않게됐다.(?)

허벅지 회전관절이 없어져 오줌참는것 같은 포징이 자동으로 되는건 좀 별루다.

허벅지쪽 노란파츠는 좀더 바깥으로 뺐음 좋겠는데 말이야.


발목 관절은 변형때 쓰는 관절말곤 없다시피하다





여태없던 상체에 집중 버프 받은 조형이다만

밸런스는 나쁘지않다고 봄.





멋찜.







중고로 간간히 wfc 스타스크림 모으는데

이제 스카이워프 하나 남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