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잘해주는 것도 고마운데 할인도 이렇게 자주 해주니까 이건 마치 데스노트에 이름 적는 라이토같다.


트포 관련 커뮤니티들 눈팅하면서 수요 대략 파악한 다음에 물건 들여오고 나서 한참 후에


"트붕이A, 11번가에서 발행한 할인 쿠폰에 할인당해 구매"


"트붕이B, 너도 할인당해서 구매"


"트붕이C, 너를 마지막으로 완판! 창고를 다 털었으니 이제 신제품을 들여올 수 있다! 훗, 계획대로..."


뭐 이런 거 아니냐. 물론 농담이지만 최사장 계획하는 거 보면 진짜 라이토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