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의 도색은 어차피 수납되는 부품이라 그렇다쳐도 구조상 뒷바퀴 휀더의 불꽃무늬가 뒤집히게 되어버리네
어차피 변신하고났을 때 구현한 불꽃무늬도 없고 애초에 불꽃무늬는 불호였으니 그냥 하지 말까
관심 없었기에 이제야 눈치챈건데 휀더의 형태를 보니 발목의 바퀴는 뒷바퀴가 아니라 앞바퀴였구나
다른곳의 도색은 어차피 수납되는 부품이라 그렇다쳐도 구조상 뒷바퀴 휀더의 불꽃무늬가 뒤집히게 되어버리네
어차피 변신하고났을 때 구현한 불꽃무늬도 없고 애초에 불꽃무늬는 불호였으니 그냥 하지 말까
관심 없었기에 이제야 눈치챈건데 휀더의 형태를 보니 발목의 바퀴는 뒷바퀴가 아니라 앞바퀴였구나
어차피 비클은 발바닥에 가려서 거의 보이지도않아서 걍 로봇 기준으로 붙이면 됨
앞쪽은 가려지는데 뒷쪽은 가려지는게 아니라서 결국 무늬가 뒤집힌건 눈에 띄지 않나? 트레일러 붙이긴 할거지만 트레일러가 강제되는건 좀 그런데...
뒷쪽만 보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