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rotf~ dotm 완구 모으다가 대부분 다 팔거나 버림.
그 당시에 사이즈 고증 너무 개판이라 스트레스 겁나 받았던건 기억난다.
처음부터 다시 모아보려는데 (1~3편 위주 4편부턴 도저히 정이 안감)

그럼 걍 스튜디오 시리즈 쭉 모으는게 답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