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이렇게 작정하고 다른제품처럼 도색할 시간과 기회가 있으면 해보고싶은데 내가 알고있는 순서가 맞는지 알려줘.
1. 일단 피규어 분해. 나사나 핀나사까지 싹다 빼준다.
2. 분해한 파츠들을 겉에 서페이서를 뿌리고 말려준 다음 그 위에다가 원하는 밑색을 칠해준다. 그 후 건조 (롱홀을 예시로 든다면 진한 국방녹색같은 걸로 일단 다 덮어줌.)
3. 나머지 세부 부분들을 붓도색 밑 이쑤시개로 칠해준다. 그 후 건조(전선이나 쇠질감을 내야 하는 부분)
4. 필요한 부위에다가 데칼을 해준다. (데칼은 스스로 프린팅하거나 구매를 해야한다.> 롱홀의 경우 안전라인같은 데칼을 붙여주고싶으면 안전라인 데칼을 구해야함.)
5. 그 후 더 세밀한 부분을 도색해주고 말려주고 난 다음 유광 탑코트(?) 같은 마감제로 겉에 마감을 해준다. (유리막 코팅을 하라는 글도 어디서 봤는데 둘이 같은거임?)
6. 마감까지 다 건조시키고 난 다음 다시 하나하나 조립을 한다.
이런 순서로 전문적인 리페인트하는걸로 아는데 위에 판매글 보면 비클변형도 문제가 없어보이거든. 근데 내가 아는 방법으로 만약 진행을 하게 된다면 변형도중에 도색까짐이 일어나지 않나? 마감을 해주면 빛바램이나 도색벗겨짐은 어느정도 해결된다고 아는데 변신도중 마찰이나 긁힘까지 다 커버가 되는지 어느정도 강도를 견디는 마감인지는 내가 잘 모르겠어서....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있으면 조금만 지혜를 나눠줘요...
풀도색하면 변신하면 도색 파사삭 까지기에 그냥 전시용댐 갖고 놀려면 사출색을 적절히 남겨둬야함
흐음 저 위에 링크도 그냥 판매용이라 저렇게 한개씩만 한거고 실제론 위험하단 이야기지? 고마워유ㅠㅠ
그나저나 저 가게 비싸네 - dc App
ㅇㅇ그래서 저 가격이면 그냥 내가 하겠다..싶은거임
풀도색하면 도색 까지는건 어쩔 수 없음 닿을 위험이 있을 부분은 전부 살짝 깎아내서 피막의 여유공간을 남겨두는게 정석이긴 하지만 이것도 포징할 때 까지만 괜찮을 수준이라 아예 변신까지 가면 곤란해질거임
흠 그럼 마감제를 바르는게 그냥 변색되는것과 까지는것만 방지하기 위함이었구만 감사해용
도색퀄치고 디게 비싸다.. - dc App
그냥 롱홀 제품 사서 놀이터에서 좀 굴린다음 칠해주면 저렇게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