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스튜디오 44옵이야.
츄레라 속에 모든 것을 담고 있지.
체르노빌 드릴러 습격때 선보인 용맹한 검과 방패,
아조씨 손에 제 부품이잖아요
검과 죽창찌르개,
근본의 이온 블래스터,
어 요거 32옵 버전에서 웨더링 빠진
그리고 방전된 빠인다웃 액스가 있지.
그리고 쌍캐논과 제트윙을 장비함으로서
나 제트윙 옵티머스 프라임이 탄생
아따 구덩이가 깊숙히 파인 게 누워있기 좋구먼유.
그리고 복부의 복근트릭스를 교체함으로서
1/2편 버전으로 프라임 타입 체인지가 가능하다구.
이 때에만 가능한 놀라운 기술
오..오늘은 쉬게 해다오
위용의 제트 프라임으로 합체할 수 있지.
아 무거워
아..아이고야 영감님
그리고 지금껏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비밀...
사실 이 츄레라 메인 보디는 다른 차원의 나를 부르는 스페이스 브릿지야.
1편의 복근트릭스 맥기 파츠를 세팅함으로서
소환 운석옵!
1 2편 복부는 똑같으니 2편 세팅임 암튼 그럼
소환 리더옵!
3편의 복근트릭스 실버 파츠를 세팅함으로서
소환 디럭스옵!
우리는 사냥하러 간다!
아ㅋㅋ 메가트론 딱대라구
-아이구야, 영감님 합체 해제된 지 얼마 안 돼서 벌써 들어가시게요? 다시 붙을 때까지 좀 풀리면...
-홀홀홀.. 됐다. 이 영감이 뭐 이제 할 수 있는 짓이야.. 뽀개졌다가 붙었다가. 그것밖에 안 되는 겨...
그려, 합체 파츠, 한낮 부품... 고거여..
아ㅋㅋ.. 신나게 쫒다 보니 혼자 남았구만. 짜식들 요 재밌는 걸..
다 어디 갔냐! 이제 나와라 야.
헛허 요놈들 최고 머장님 말이 우습구만..
아니..ㅋ. 진짜 어디 간 건데, 짜식들... 다 돌려보내..
돌래보낼 거야..
어디 갔냐고 대체...
야, 옵티머스.
그렇다. 나 제트파이어 고대의 악신 폴른을 섬기는 충신이었다.
그의 잔악한 속내를 깨닫고 돌아선 후 엉겹의 세월..
마침내 현존하는 프라임과 조우했다. 너 옵티머스에게 늙은 시커가 지닌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했었다.
하등 쓸모없는 부품으로 떨어져나갈 지라도..
히익! 떼.. 떼란 말이야! 제트파이어! 디셉티콘!
그래 옵티머스.. 결국 나는 잔악한 디셉티콘으로 남네. 종족을 버린 행성... 프라임..
나는 패자의 의지를 잇는다. 젊은 프라임의 몸이여. 합체하자.
합체 파츠가.. 되어라.
.
.
.
.
.
죽.. 여.. 줘....
망태할범 어째 눈이 존나 무섭더니
트레일러브릿지 연출이ㄷㄷ
ㅅㅂㅋㅋㄱㅋㅋㅋㄱ 광기의 연속이네 - dc App
개꿀잼 - dc App
망태할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패 인성보소
ㅋㅋㅋ 초중반까지 넘 웃기다 후반부 젯파 역관광부터 무섭다...
다크소울 후속작 아니냐 이정도면 - dc App
히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