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익숙한 1편옵의 일러스트
하지만 자세히보면 약간 V자로 꺾인 가슴이 일자라던가
복부의 생김새가 많이 다름
그리고 그건 당시 완구였던 1편 리더옵과 보이저옵에 그대로 반영되었음
그리고 후에 2편이 개봉할때
디자인 변경점이 없으니
컨셉아트도 존재하지 않는덕에
2편 리더옵이라는 띵품이 탄생하게됨
그리고 기사옵
4편당시 제품들을 보면
이 컨셉아트 기준으로 제작되었고
홍보조차 이 디자인으로 하게됨
똥쓰레기 퍼에를 보면 박스일러랑
가슴디자인 칼 디자인등
컨셉아트가 기준인걸 알수있고
방패가 전개상태인것또한 컨셉아트의
영향임을 알수있음
똥쓰레기mk2 또한 컨셉아트에서 가져온게 눈에 띔
물론 이때는 영화랑 제품 디자인이 심각하게 달라서
타카라에서 배틀커맨더 라던가
아머나이트같은걸 내줬다.
그리고 tlk가 나올때 역시
옵티머스는 변경점이 없어서 영화 디자인으로 나왔는데
이때도 제품아트를 따로줘서 그런지 몰라도 외형자체는 흡사하게 나왔으나
팔부분이 테메노스 소드를 잡기 전으로 나옴
그래도 그 외에는 디자인이 영화랑 흡사하게 나왔다.
다만 이때는 하스브로가 귀찮아서 그런지
리더급은 재탕때려버려서
리더급 옵티머스 신조형은 볼수 없게됨
그리고 이게 ss 범블옵 디자인 원본인 컨셉아트로 추정됨
전신샷은 못구하겟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범블옵도 영화기준으로 뜯어고칠 확률이 상당히 높음
물론 하스브로가 귀찮으면 TLK 리더옵꼴 나는거지만
범블비 날개도 그런것때문에 제품이 다 날개를 달고있음
추가로 이렇게 맨날 컨셉아트만 주다보니
뜬금없는 제품도 나오는데
대표적인게 똥쓰레기mk3 실버나이트
처음엔 영화등장도 기획된거 같은데 갈아엎어버리고
완구측에는 안알려줘서 제품이 나와버림
DOTM 당시 나온 얼티밋 옵티머스도
아마 컨셉들중 하나이지 않을까 추측해봄
사실 이런 컨셉아트 문제는 하스브로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블등등 그런 제품쪽도 상당히 많음
대표적으로 아이언맨의 경우
제품들 공개가 이 컨셉아트 기준으로 이뤄졌음
그래서 핫토이도 처음엔 컨셉아트 기준으로 날개를 만들었다가 제품자체가
발매까지 오래 걸리다보니수정했음
하지만 반다이는 그러질 못했지
이 외에도 겁내 많지만 트포가 아니니 크게 다루진 않겟음
- dc official App
범블옵 전신샷 있었던거 같은데 흑흑
그러고보니 제트팩 초안중에 얼티밋 옵티머스랑 닮은게 있었음 - dc App
기사옵 컨셉아트 무슨 중꿔겜같네 - dc App
흥미롭군... 스튜디오 시리즈 전엔 컨셉아트를 따라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디자인 변경이 없을 시 다음에 나오는 완구의 고증이 좋아진다는 건 특기할만 하네.
범블비 날개는 저런 모양으로 펴고 다니질 않을 뿐 영화에서도 달려있지 않나?
ㅇㅇ 등짝에 접혀져 있었지. 아마 경첩만 손보면 재현 가능할걸.
그때 저때 뜬 일러스트를 보면 전부 펴고 있어가지고 영향이 없다곤 몬하겟슴 - dc App
영화 상영시기랑 크게 차이나지 않으려는 노력이네.
역시 가장 돋보이는 트루-마피
개봉에 맞춰서 팔아야보니 급하게 내는것도 좀 한몫하는듯
레고도 마찬가지지
당근옵 이 개thㅐ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