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 중 하나는 부품을 조각조각 떼어낸 후 재조합하는 게 아니라 비틀고 꺾고 접고 펴고 하는 것만으로 형태가 완성된다는 거였어.
사람마다 생각은 좀 다르겠지만 그래서 파츠포머가 완전변형보다 좀 저급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어...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잖아? 설계자 입장에선 파츠포머가 만들기 훨씬 편하지.
아싸리 탈착이 컨셉이라서 스카이트레드처럼 합체처럼 가던가, 울트라 매그너스처럼 강화파츠이던가, 아님 오메가 슈프림처럼 제대로 산산조각이 나던가 이러면 상관이 없지만 ER 클리프점퍼같은 건... 방패? 그게 뭔 방패여 자동차 꼬다리지... 계속 이런 식이면 어스라이즈 많이 실망스러울 것 같음.
그래플,옵티머스는 그냐변형이고 클점만 현재 그러니 일단 지켜봐야지ㅋ
클래식 변신 시퀸스 재탕했던 스스가 개발 기간이 부족해서 나온 꼴이었던거 감안했을때 클점은 직무유기임 씨발거
식완 퀄리티 좋아보인다 어릴적 예상치도 않게 퀼리티 좋은 식완 몇몇은 나중에 추억으로 남더라 - dc App
찌원 갬성 재현하려고 이상한 방향으로 무리하는거 아닐까 최근 마피처럼 - dc App
와 저 식완 기억난다ㅋㅋㅋ저게 트포였었구나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