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dGBBOR7m8g?t=49
지구인의 기술만으로 저런 걸 만들 수는 없을 것 같고 트랜스포머의 기술, 그리고 트랜스포뮴이 쓰였을 것 같은데...
네스트가 사냥한 디셉티콘들의 시체에서 루팅한 걸까? 여윽시 오토봇.
https://youtu.be/idGBBOR7m8g?t=49
지구인의 기술만으로 저런 걸 만들 수는 없을 것 같고 트랜스포머의 기술, 그리고 트랜스포뮴이 쓰였을 것 같은데...
네스트가 사냥한 디셉티콘들의 시체에서 루팅한 걸까? 여윽시 오토봇.
버린 젯파할배 주워다 뚱땅뚱땅해서 재도색했다는 가설 - dc App
그러고보니 체르노빌에선 무기고로 변신하는데, 시카고에선 제트팩으로 변신했지. 체르노빌에서 끌고다닌 무기고랑 시카고에서 끌고다닌 무기고는 서로 다른 별개의 것인가보네
발명가 큐박사님이 만들어 준거 아닐까 싶은뎅
내가 신경쓰이는 건 재료인데, 지구 금속으로 저런 걸 만들 수 있을까 싶음. 사실 저 땐 트랜스포뮴 설정은 없었을 가능성이 더 크지만...
자각없는 사이버트론 물건이지만 지구제 물건을 스캔할 수 있는 거일지도 찌원 머장 트레일러처럼
사실은 없었는데 있었습니다였던거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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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는 소멸하고 남은 조각들도 메가트론과 제트파이어의 부활에 쓰이지 않았나? 그리구 1편 난리통의 묘사를 보면 변신능력 뿐 아니라 생명과 의식까지 부여하는 것 같단 말이지... 마이클 베이 영화를 이렇게 깊게 생각하면 지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