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F에서 폴른은 마지막 프라임인 옵티머스를 크게 의식하고 있고, 메가트론에게 그를 처치하라고 명령하지
영화 묘사상 옵티머스가 사망하고 바로 폴른이 일어나니까 메가트론의 보고 없이 바로 죽음을 인지하고 행동했다는 것으로 보이잖아
프라임끼리 모종의 커넥션이 있건, 폴른의 능력으로 파악했건 아무튼 마지막 살아있는 프라임은 옵티머스였던 거지
근데 DOTM에서 아크에 간 옵티머스와 래칫이 센티넬을 발견하고, 미약하게나마 생체신호가 잡힌다는 이야기를 나눠
절전 상태가 되었다고 말했었나
그럼 확실히 센티넬은 혼수상태로 살아있던 거고
폴른은 이를 인지했어야 맞지
베이가 이런걸 생각했을리 없지만
생각해보니 설정충돌 아닌가 싶네
아니면 이 역시 폴른이 알고 있어서 논외로 쳤나
베이 큰그림인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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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뒤져가는 틀딱이라서 감지못한듯 - dc App
ㅋㅋㅋㅋㅋ - dc App
설정충돌 흔한 일이라서...
절전상태면 감지 못하는걸수도
그리고 큐브 찾으러 지구 온 메가트론이 자기가 실패할걸 알기라도 했다는듯이 센티널이랑 손잡고 머장 매트릭스 이용했다는 것도 생각해보면 ㅈㄴ 어이 없지
마베포머가 다 그렇지 뭐 - dc App
애초에 멀리 있었으니 감지조차 못했던거 아니냐 게다가 대기모드면 뭐...
지구(옵티머스)~토성(폴른), 달(센티널)~토성(폴른) 아 달까지 갔으면 감지 못하지 ㄹㅇ ㅋㅋㅋㅋ
매트릭스 박아서 깨울정도였으면 거의 죽은거라고 볼수 있지읺을까?
설정충돌이 더 있는데, 폴른의 계획은 태양을 파괴하는 것인데, 그렇게되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생태계는 좆망해서 지구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없게됨. 그런데 센티넬의 계획은 인간들을 사이버트론 재건에 필요한 노예로 쓰는 것인데 폴른의 계획을 따르면 인간들은 죽어야되고, 센티넬의 계획을 따르면 인간들은 계속 종으로서 생존해야함. ROTF가 DOTM보다 시간상 앞이니 폴른의 계획이 성공해버리면 그대로 인간들은 좆망해버리는데 그렇게되면 메가트론이 사이버트론에서 센티넬과 함께 손잡은 게 헛수고로 되버림
또 DOTM에 따르면 디셉티콘들은 20세기에 고위층 인물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고 나옴. 그럼 디셉티콘 편인 인간들이 진작에 디셉티콘들에게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가도록 암약해야하는데 트랜스포머 1편과 ROTF에선 인간 첩자 설정은 없었지.
1→2 또는 1→3 은 말이 되는데 2→3은 성립이 안된다는 거군
마 !!!! 베이 포머에서 머리를 쓰려고 하다니!!!! 이노오오오옴!!!! 마베 트포는 머리 비우고 보는거다!!! - dc App
마베 포머에서 머리 쓰면서 보려고 하네... - dc App
마베 포머에서 이리 저리 지적하면 지는거임 걍 머리 비우고 변신하는 장면이랑 싸움하는 장면만 집중해서 봐라 - dc App
무안단물 급인 큐브도 3편 이 후 와선 아무짝에 슬모도없엇다 이거야~
폴른이 센티널이 배신했다는걸 알고있었다는 가정하에 납득이 될텐데
사실 속편나올 떄 마다 극심한 설정출동나와서 그냥 그려러니 해야함 ㅋㅋㅋㅋㅋ MB 유니버스
이젠 하나하나 꼬집기도 귀찮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