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약 1200장..


시작은 찬란했으나 끝이 미미했다...띠로리ㅜㅜ


해본적도없는 스톱모션 해보겠다고 딱 사춘기 소년마냥 설레여서 시작했는데 


이놈의 노래싱크랑 맞추는건 더 힘들더라. 아예 싱크생각하고 찍은것도아니고


일단 찍으면 맞겠지 했다가 완전 부자연스러워졌다ㅠㅠㅠ


그래도 새로운 경험..이젠 노래 말고 트포 답게 변신 하는거 위주로 


스톱모션을 찍어봐야겠어!!!


아 그래도 와이프가 고생했다고 궁댕이 토닥여줘서 좋다.


의무방어전하러간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