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 한 개를 파서 세 번이나 유용하게 써먹는 녀석들. 보통 프라울이 첫타자로 나오고 이를 리툴해서 블루스트릭, 스모크스크린이 뒤따르는데
프라임에선 반대로 스모크스크린이 먼저 나오고, 프라울이 이를 리툴해서 나옴.
최근엔 바리케이드도 은근슬쩍 저 리툴 모임회에 끼어서 나오는 메타가 생겼지. 프라임 바리케이드는 콜렉터즈 클럽 한정으로 나온 물건으로, 원형톱으로 변신하는 마이크론이 동봉되었는데, 센스있게도 이 마이크론의 이름은 ''프렌지''.
바이널텍 라인업에선 프라울과 스모크스크린은 리툴이 아닌 독자조형으로 나오는데 성공함. 블루스트릭은 스모크스크린 리툴 신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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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디셉티콘의 시커즈 뇌절에는 못 미치지. 시커즈는 해당 '바디타입(body-type)'에 시커즈라는 명칭도 따로 있고 사이버버스에서 쇼크웨이브가 시커즈는 멍청하다고 할 정도로 확실한 서브그룹이니까. 반면 쟤들은 '프라울 형제' 뭐 이런 가칭으로나 불리지 딱히 정해진 명칭은 없는 것 같아.
그 와중에 TFP 프라울 색놀이 바리케이드는 TLK 세계관...
진짜?
블루스트릭 센세 분명히 시즌1부터 등장했는데 제일 찬밥임
원래는 3갠게 마베가 발케를 경찰차로 만들어서 4개오 늘어났네
그건 마이클베이보다는 이것이 발단:
https://www.deviantart.com/guidoguidi/art/80-Retro-style-G1-Barricade-black-version-280192563
프라울 조형 재탕은 이게 맞는데 일단 발케가 어둠의 경찰차로 나온건 마베포머가 처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