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 한 개를 파서 세 번이나 유용하게 써먹는 녀석들. 보통 프라울이 첫타자로 나오고 이를 리툴해서 블루스트릭, 스모크스크린이 뒤따르는데


프라임에선 반대로 스모크스크린이 먼저 나오고, 프라울이 이를 리툴해서 나옴.


최근엔 바리케이드도 은근슬쩍 저 리툴 모임회에 끼어서 나오는 메타가 생겼지. 프라임 바리케이드는 콜렉터즈 클럽 한정으로 나온 물건으로, 원형톱으로 변신하는 마이크론이 동봉되었는데, 센스있게도 이 마이크론의 이름은 ''프렌지''.


바이널텍 라인업에선 프라울과 스모크스크린은 리툴이 아닌 독자조형으로 나오는데 성공함. 블루스트릭은 스모크스크린 리툴 신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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