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트포 자체가 느와르였나 토미노 건담처럼 리얼메카 군상극이였나 심오한 주제나 반전 교훈 이런것보다는 옛날 용자만화처럼 

로봇들 싸워서 결국에는 정의가 이긴다 하는 권선징악 액션물이였는데 괜히 둘 다 안되거나 어중간한 감독이 스토리 치충하다보면

후까시만 잡는 개똥철학소리 듣거나 로즈티코처럼 어줍잖게 반전주의 운운하면서 라이언 ㅈ슨 보면 다른 감독이라고 인간주의 넣을 가능성 없지도 않고.

또는 철혈의 오펀즈처럼 액션 비중이 심각하게 부제될 가능성도 있고


차피 로봇 액션물인거 영화 스텟을 액션에 몰빵하는것도 나쁘지 않고 마이클베이가 다른건 다 몰라도

액션씬 폭발 연출 "하나만"은 좋았으니 어찌됬든 5부작까지 


범무비가 전체적으로 다른 2~5편보단 평가가 좋지만 마이클베이 시절 밀리터리스러운 로봇 디자인과 액션을 그리워 하는 경향도 있었으니


4~5편에서 갑자기 로봇 디자인이나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이유도 배트맨과 로빈의 조엘 슈마허때처럼 

원래 감독 피셜처럼 3편까지 만들고 소설판이나 코믹스 엔딩으로 가고 싶었는데 하스브로가 완구 더 팔아먹고 싶어서 

"갈바트론과 새로운 옵티머스 장난감을 내 놓아 팔아먹기 좋게 메가트론을 죽이고 다음 편을 찍고 갈바트론을 등장시켜라"

....하면서 마이클베이도 덤터기 쓴 것도 있는것 같음.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총 감독진을 트래비스 나이트 같은 자질이 뛰어난 감독에게 맞기고 마베는 그냥 입 닥치고 액션이랑 연출 촬영 담당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