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말릭스의 주민들을 습격해서 잡아먹는 인섹티콘들
컨스트럭티콘들은 컴바이너의 모습이 자연스러운 자신들일 수 있다고 고민하기 시작
인섹티콘은 시체들을 섭취해서 에너존을 만들어냄
그리고는 컨스트럭티콘들에게 이를 제공함
합체를 할만큼 충분한 에너존을 들이킨 컨스트럭티콘은 갓타이를 시전
말릭스 중심가 한복판에 나타난 컨스트럭티콘의 합체형태는 자신을 데바스테이터라고 자각하고 깽판을 치기 시작함
도시를 때려부수고 자신들을 추방한 노미누스 프라임의 동상을 때려부수며 자유를 느끼는 데바스테이터
데바스테이터가 지나간 자리에는 잔해만이 남고 인섹티콘은 마음껏 포식하게 됨
포식한 잔해들은 에너존으로 변환하여 승천 소속의 온슬로트에게 전해지고
승천의 리더 쇼크웨이브는 공작의 결과에 만족하면서 컨스트럭티콘을 사이버트론으로 데려올 계획을 세움.
컨스트럭티콘들은 파괴에 대한 죄책감을 벗어던지고 오히려 파괴의 매력에 빠지면서
진정한 자유를 얻었다는 결말
본인들에게는 나름 해피엔딩
찐데바스테이터가 됐네 - dc App
핵피엔딩
저 석양을봐 마치..
봄셸의 입이다!
인섹티콘도 꽤 공포스러운 존재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