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랑 스튜디오시리즈 이렇게 2종류를 모으고 잇는데 나오는 족족 사다보니 살것도 없고 장식장에 이제 자리가 없다.
맘만 먹으면 몇개는 창고에 넣어두고 더 모을 수 있는데 이제는 질린다
지금 현타 와서 무작정 팔았다가 나중에 피눈물 흘리면서 다시 재구매할까봐 일단은 냅두고 있긴 한데 고민되네
수집하면서 이런 감정 온 사람들 없음?
마피랑 스튜디오시리즈 이렇게 2종류를 모으고 잇는데 나오는 족족 사다보니 살것도 없고 장식장에 이제 자리가 없다.
맘만 먹으면 몇개는 창고에 넣어두고 더 모을 수 있는데 이제는 질린다
지금 현타 와서 무작정 팔았다가 나중에 피눈물 흘리면서 다시 재구매할까봐 일단은 냅두고 있긴 한데 고민되네
수집하면서 이런 감정 온 사람들 없음?
팔지마 ㅋㅋ
세트욕때매 나온 것들 엥간한건 다 샀는데 정작 사놓고 변형 5번도 안해본 것들이 넘 많음. 할라 그러면 귀찮아서 장식장에서 썩는 중. 처분할까 싶다가도 그림록이 넘 멋져서 참는 중이고 나머지는 싫증남.
싫증나면 파는게 답 - dc App
난 딴건몰라도 aoe십색기 라인들 처분하고 싶은마음 있지
나도 모으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 지금까지 산 거 모으면 부모님 안마의자 2대는 놓아드릴텐데 - dc App
그렇게 따지면 취미활동 다 쓸데없지 않냐. 취미 자체라는게 자기 여유시간동안 돈지랄하는건데
모을때는 좋은데 가끔 현타오면 저럼. 말을 내가 이상하게 했네 - dc App
난 2007년때산거 이제와 다시꺼내보니 기분 좋던데... 놔두면 다시 모을때가 있지않을까
창고에 잠시 박아두고 딴거 취미 하다가 생각나서 다시 만져보면 뽕참
ㄹㅇ
고민 많이 해보고 정말 얘는 없어도 괜찮겠다 싶은애들만 처분 ㄱ
나중에 또 구하려고 고생함 - dc App
내가 요즘 이런데 현타 치료하는 방법은 게이트자국 사포로 다듬고 니퍼로 절단하고 부분도색하면서 더 만져주니 뽕이 차오르더라 더 만지고 더 봐라 그러면 현타 극복해짐 - dc App
정리할거 하고 그돈으로 새거 사
스스 겁나 열심히 모았는데 데바 나온거보고 뽕 씨게 식어서 그냥 모았던거 다 팔고 WFC로 갈아탈까 고민중임 - dc App
일단 다팔고 한 일이년 있다가 ㅈ나 생각나서 다시 사볼까 하는데 이미 ㅈ리가 붙어 쓸데없이 중고마저 비싸진거 보면서 햐 ㅅㅂ 그때 왜그랬지 코스 추천
그럴거 같아서 일단 지금은 존버 중
나도 며칠전에 윗댓들처럼 트포는 아니고 타 라인 정리하고났더니 다시 생각나서 보니까 플미 오지게 붙어버렸더라ㅎ...ㅜ 그래서 트포는 꽉붙잡을려고
팔지는 말고 일단 창고나 이런데에 잘 담아뒀다가 나중에 다시 꺼내보는걸 추천
취미생활 하다보면 충분히 겪을 수 있는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