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여기만이 아니라더라도 무슨 제품 나오고 우려되는 부분이나 가격에 대한 불만이 나올 무렵이면 거지냐고 분탕치는 사람들 꼭 나타나는데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사나 궁금해진다.

사지도 않을거면서 불만인게 아니라 불만이니까 사지 않는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싸고 좋은거 찾으면 무조건 거지라는듯이 취급하는 사람들의 논리대로면 딱 절대적이라고 할만한 예가 하나 있는게

최대한 비싸게 최대한 품질이 나쁘게 맞춰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건 오직 충무김밥밖에 없는거 아닌가?

그 사람들은 지구 반대편에 있더라도 식사는 꼭 충무로 가서 충무김밥만 먹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