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두-둥-!!
"어느 전쟁에서든 잠깐의 평화가 오기마련이다."
"용감하게 잘 싸워줬어!"
"신의를 저버리는 날도 있을것이며, 동지들이 돌아서는 날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행성과 이곳 사람들을 저버리는 날은..."
"결코 오지 않을것이다."
학창시절을 함께한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 오리지널 3부작... 그리고 나에겐 애증의 작품 "다크 오브 더 문"....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큰 작품이지만 개봉 당시 시리즈 완결편 이라고 하도 광고를 해서 그런 것도 있고. 마침 학창 시절의 마침표라 할 수 있는 고3 때 개봉한 영화라 그런지 이렇게 시리즈가 끝나기엔 뭔가 시원 섭섭하고 아쉬움이 크더라. 기말고사 끝나고 반에서 단체 관람 했을 때 멋진 장면에서 감탄도 나오기도 하고 쌍욕이 절로 나오기도 했지만 막상 영화가 끝나고 흘러나오는 린킨파크의 띵곡 "Iridescent" 들으며 엔딩 장면을 보니 그래도 "아 이게 진짜 끝나긴 끝났구나" 하고 뭔가 여운이 남더라..... 그리고 그 여운은.. 쿠키 영상으로 틀어준 존 터투로 와 프란시스 맥도먼드의 뜬금 키스씬으로 금방 박살 나긴 했지만...ㅋㅋ
팔한쪽 분해하는거 부시지않고 가능해??
드라이버로 나사 풀었으요 ㅋㅋ
저슽 렛잇고~~~~~ - dc App
3년뒤:컬링 얼 오로붰 - dc App
쓰러져있는 놈들 조형이 웃음벨.
여기서 끝났으면 반은 갔을텐데....좆간이 미안해...
개인적으로 엔딩씬은 5부작중에 제일 좋은 듯 - dc App
두 유 필 코오오오올드
3편이 마지막편이라 생각하고 보면 디셉티콘 몰살 엔딩도 이해 못할건 아닌데
다 죽이라 지시해놓고 끝내고 나니 4편 5편 또 내라 뇌절한 제작사하고 그런다고 사보타주해놓고 튄 마베...
사실 2,3편도 원래 만들기 싫었는데 강제로 만든거자늠
1편도 스필버그가 엄청 꼬드겨서 겨우 했고
Ss범 해드 누구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