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용돈 모아서 문방구에서 더블딜러 짝퉁을 산 적이 있었음그때 엄마가 뭐 이렇게 허접하게 생긴 걸 샀냐고 뭐라 하셨는데 그래도 마냥 좋았다암튼 익숙한 조혀이 다시 잘 다듬어져 나오는 걸 보니까 기분이 좋다
추억뽕은 ㅇㅈ이지
오래되어서 잘은 기억 안나지만 사플 운영자가 완구사진으로 연재한 만화에서 흑막? 비슷하게 나와서 기억에 남는 녀석인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