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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13일에 주문했고


BBTS물건은 빠르게 움직이다가 19일 현지배송 완료

배대지에서 22일이 되어서야 입고완료

토요일도 업무 한다더니 돈달라고 안 하고 보류중


아마존 물건은 애초에 늦게 출발함 2~3일 이내 출발이라면서 왜 1주일가까이 기다리다 출발했는진 불명

그런데 공항으로 순간이동

금요일에 인천에 도착은 했던데 통관중인지 통관이 완료된건지는 모르겠음

저 녹색글씨는 이번주 수요일에 도착한다는 의미인가?


이렇게 두 주문 다 현지 배송은 빠르게 움직이는데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전해지는 과정이 평소보다 체감이 될 정도로 느리게 느껴지네



특히 BBTS 배대지는 전에 타오바오 주문한거 싸고 빨라서 만족한 곳으로 바꿨는데 실수로 이전 배대지 주소로 보내버렸다 ㅠㅠ

잘못 배송한걸 배송 완료 후 뒤늦게 눈치채서 호다닥 새로 주문서 작성했는데도 거기서 며칠 더 지나서 입고확인 되는것도 처음같은데

배대지쪽도 오느정도 마비가 와저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