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관심있던 물건들이 계속해서 나카노점에서 출현중이라 월급이 들어오고서 산다고 해도 어차피 관세컷 넘어갈 각이고
이 사웨는 이거 하나만이라도 주문하고 다음 월급까지 숨참을 의향까지 있는거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일본판인 암즈마이크론은 내가 원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었네
스티커 부분이야 분량도 적고 오히려 발광부위가 빛나는 것 같아서 일장일단인데
저 사족같은 암즈마이크론 조인트가 심하게 거슬린다.
알트모드야 크게 신경쓰이는 수준은 아니라 괜찮은데 로봇모드에서 저 심각하게 가느다란 체형에 저런 조형물을 붙여두니 괴상해보임
미국판 매물로 다시 찾아다녀야 될 모양이네
타카라 놈들 왜 암즈마이크론으로 지랄을 펼친건지 모르겠음
시즈처럼 구멍만 뚫어두면 그냥 아쉬운 정도로 끝날텐데 가뜩이나 호리호리한 프라임 디자인들에 이상한 구조물이 붙은 구멍을 붙이니 혐오스러움
스스는 그래도 잘를수있었는데 사웨는 일체네ㄷㄷ
아예 도려내고 퍼티질해가면서 없앨 수 있긴 한데 면정리 하고 재도색까지 할 고생을 생각하면 미국판을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난 암즈마이크론꺼도 갖고싶당
지금 이베이 찾아보고 있는데 저 구조물이 마음에 안 든다면 이베이에서 rid로 사는게 나을 것 같더라
아주 악명높은 시리즈이지.
암즈마이크론시리즈는 일단 불호 한 스텍 깔고서 그래도 그 제품을 구해볼지 생각해봐야할듯
초딩때 미국 여행 마지막날 그냥가기 아쉬워서 땡깡부려서 집어왔었는데 명작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