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디지털역 마리오 아울렛에 6층인가 토이저러스 비슷한
큰 장난감 매장있는데
매장 밖 떨이매데에 지금은 좃리 오지게 붙은 해즈브로판 트포프 사웨랑 알씨를 개당 5천원에 쏟아놓고 있던 게 기억남
각각 열댓개 있는 게 진짜 존나 안 팔렸음. 내가 그 층에 볼 일 있어서 계속 왔다갔다했는데 한 일주일 정도?
그동안 물량이 안 줄었음. 그 뒤로는 어케 됐는 지 모르겠고.
결국 안 팔리면 그냥 반품처리하나? 반품 받은 해즈 한국 지사는 그걸 또 어떻게 할까?
와 안샀음?
알씨는 샀어 2개
사웨도 사지... 개부럽네
아 그거 기억난다 트갤에 누가 정보 올려서 싹 쓸렸을 걸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