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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엣남 때문에 욕을 먹어도 역시 하스타카는 하스타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90년대까지만 해도 로봇 완구에 그런 역동적인 포징이라는 건 꿈도 꿀 수 없는 시절이었는데 트랜스포머는 틀딱 피규어가 점점 진화하면서 관절이 생기고 더 샤프해지고 리뉴얼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가끔 보다 보면 이게 이렇게 변신이 된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몇 개 있어서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