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브로드웨이 2층인가 3층에 있던 가게에서 6000엔에 팔던
정크 덩어리 중에 있던 녀석.
총 손잡이가 손 구멍보다 작거나 커서 장착이 잘 안되지만
기괴한 내장총과 잘생긴 얼굴 때문에 아직도 잘 살아있음.
비워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감성을 리부트 된 영화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나카노 브로드웨이 2층인가 3층에 있던 가게에서 6000엔에 팔던
정크 덩어리 중에 있던 녀석.
총 손잡이가 손 구멍보다 작거나 커서 장착이 잘 안되지만
기괴한 내장총과 잘생긴 얼굴 때문에 아직도 잘 살아있음.
비워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감성을 리부트 된 영화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이거 디럭스아니고 텔레모챠인가
도색보니 텔레모챠 맞네여
어렸을때 처음 만져본 트포가 치토였는데ㅎㅎ
이건 귀한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