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에 주문한 시빌 옵머장이 드디어 약 40일만에 도착햇다
발음에 주의해야한다. 시'빌'워리어 옵머장이다.
어깨, 팔꿈치, 무릎은 라쳇관절이다. 고관절은 뻑뻑한 볼조인트.
발은 안쪽으로 움직여져서 접지 잘되고 손은 전지가동으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몸통 가운데 열리는 기믹이 있어서 열면 안에 매트리스도 들어있다.
변형은 존나 간단하다. 다리 걍 땡기면 쭉 늘어남. 팔도 뒤로넘어가있는거 옆으로 돌리면 끝.
몸통도 위로 살짝 뽑아서 정면보게하고 내리면 끝.
매우 심플한 변형구조라 도색까짐 걱정도 덜하고 자주 변형해도 별 부담 없을듯.
빨간색 도색이 약간 어두운 메탈릭레드 색상이라 디게 이쁘다.
그리고 조오오온나게 크다. 옆에 있는건 블맘 복근옵임.
키는 블맘옵보다 조금 작은데 옆으로 떡대가 엄청나다.
본체 자체도 큰데 거기다가 날개 + 기관총때문에 자리차지 더럽게 많이한다.
가격 10만원도 안하는거 감안하면 개이득인듯.
워위딘옵이나 제트윙옵 리파인된거 좋아하면 추천한다.
블러좌...트갤 입갤했누...
변형은 티타늄과 크게 안다른가 보네
블러좌....
이 시간에?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올린거임ㅠ
블러좌가 누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