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워즈 트릴로지중 2부에 해당하는 타이탄즈 리턴 라인업이 스타트를 끊던중 IDW 2005에서도 그에 호응하여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당시 진행될 완구 라인업 이름과 같은 타이탄즈 리턴이엿슴. 시점은 MTMTE에서 DJD와 결전 1주전에 일어난 일.
로스트 라이트 승무원들은 기록영화를 감상하던 도중 디셉티콘이 센티널 프라임의 시체에서 머리를 가져갔다는 대목을 감상함.
그런데 메가트론은 난 그딴 지시 한적 없다고 부인하는 상황.
옵티머스도 갈바트론과의 결전 후 메트로타이탄에 돌아왔으나 왠지 불길한 말을 읆조리는 타이탄.
놀랍게도 사이버트론에 귀환한 센티널 프라임.
이노옴,,,고향이,,,혹시,,,케이온이냐???,,,
센티널은 사이버트론 보안팀을 뚫고 스페이스 브릿지로 들어감.
센티널이 도착한 곳은 지구에 있는 메트로타이탄. 게다가 머가리 부분이 분리해서 두발달려서 내려옴.
타이탄에 있던 알파 트라이온을 습격하는 헤드마스터 인피니투스.
메가트론 오리진 시절과 전혀 다른 디자인인데 센티널인걸 단박에 알아보는 머장, 뭐임?
아니면 아스트로트레인으로 안걸수도 있다는 킹리적 갓심
알파 트라이온에 헤드온한 상태로 지아이조가 호송하던 블랙록을 납치하는 인피니투스.
블랙록은 지구의 기업가로 살아가고 있었으나 사실 지구인으로 위장한 사이버트로니안으로 자기도 자기 정체를 자각하지 못하다가
여러가지 일로 알게댐. 그리고 블랙록이 타이탄 마스터라는 뜬금없는 사실을 밝힘.
머장과 사웨는 타이탄 깊숙이 들어가고 알씨와 싸우는 트랜스텍터를 발견함.
돌아온 센티널은 블랙록을 타이탄 마스터 소버린으로 변환시키고 머장과 사웨를 스페이스 브릿지를 통해 어딘가로 데려감.
왠 유적에 도착한 머장 일행.
센티널은 소버린이 오닉스 프라임의 전령이자 자신과 같은 타이탄 마스터라 밝히며 곧 오닉스가 강림할것이니
머장에게 자신을 따르라고 설득함.
뭔지 모르겠지만 존나 사악한 계획일테니 지랄노
사운드 웨이브의 뇌파 공격을 받고 패닉에 빠진 소버린은 다시 블랙록으로서의 자신을 자각함.
센티널은 어쨌든 내가 이길거라고 정신승리 후 소버린을 데리고 사라짐.
한편 타이레스트의 집행관으로 일하고 있떤 포트리스 맥시머스,세레브로스,레드 얼럿에게 프라울이 방문함.
프라울의 쏘패짓을 알고 있던 집행관들은 프라울은 불청객 취급하지만 프라울은 센티널이 집행관들의 행성인 루나1에 도착했다고 알려줌.
센티널은 루나1에 있는 타이탄들의 무덤에 가잇엇슴. 프라울은 옛 상관이였던 센티널을 설득하려고 하지만
프라울이 알던 시절보다 훨씬 개노답 꼴통 논리를 펼치는 센티널.
센티널은 소버린을 타이탄의 코어에 박아서 동명중이였던 타이탄들과 주파수를 동조하고 있던거엿슴.
프라울은 센티널과 손절하고 그를 막자고 조언하지만 갑자기 레드얼럿이 프라울을 쏴버림.
센티널의 명령에 따라서 타이탄들이 깨어나고 타이탄들은 사이버트론을 정화하기 위해 떠나기 시작함.
대충 앞서 언급한 센티널의 정화 대상은 다음과 같음 :
디셉티콘(과 동맹을 맺었던 자들도 포함)
식민지인 - 카미너스인 등, 이 세계관의 모든 펨봇ㅎ
모노포머 - 변신못하는 액션마스따들, 프락찌좌 의문의 1패
끈적스 앙듀라 - 막심의 치료대상뿐만이 아니라 이성애자도 포함
그외 기타등등 불순분자들
그냥 다 죽여버리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댐.
레드얼럿이 갑자기 센티널편에 붙어서 깽판을 치는 사이 센티널은 친절한 설명충 타임을 가짐.
앞서 밝혀졌듯이 센티널의 정체는 타이탄 마스터였으며 메가트론에게 패배한 후 복수하기 위해 장례식 도중
자신의 기존 트랜스텍터에서 분리하여 새로운 몸을 만들고 타이탄들의 주파수에 맞춰서 자기 자신을 조율하고 있엇슴.
그 오랜 기간동안 센티널이 안보였던 이유는 앞서 말한 작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프라울은 근성으로 깨어나서 센티널을 기습하고 그사이 포트리스 맥시머스,세레브로스와 함께 빤스런함.
돌아온 포맥 일행은 어떻게 센티널을 막을까 고민하다가 기지의 일부가 거대한 티코그라는 것을 알아냄.
프라울은 티코그를 작동시키고
기지는 통째로 변신해서 우리가 흔히 알던 타이탄 포맥의 형태로 변신함.
포맥이 타이탄과 동조하여 다른 타이탄들을 막는 사이 프라울과 세레브로스는 센티널을 찾아감.
센티널은 칼에임으로 프라울을 격추시키고 또 쥐롤하는 레드정공.
센티널은 레드 얼럿에게 프라울을 죽이라고 명령하지만...
레드 얼럿은 정신을 차리고 센티널에게 총격을 가해서 트랜스텍터와 분리시킴.
알고보니 레드 얼럿은 프라임의 명령을 받아서 조종받는 슬리퍼 수술을 받은 요원이엿슴.
센티널은 다시 통제권을 다시 되찾아서 레드 얼럿이 자결하게 만드려고 하지만
포맥이 스케벤져스들과 딜해서 구해줬던 지나가는 동물포머랑 우연히 부딪치고
마침 근처에 있던 끝없이 깊은 구멍에 빠져서 허무하게 사망.
그렇게 센티널을 저지하는데는 성공했으나 미처 못막았던 타이탄들은 계속 사이버트론으로 향하고
이후 이야기는 윈블의 단독 스토리로 이어짐
재밌다 - dc App
요즘 코믹스(2016).
5년전까지는 요즘으로 치려구
프라울 특기를 저기서 - dc App
몸만 있어도 움직일 수가 있었구나. 그나저나 사랑을 부정하고 사랑이란 걸 하는 이들 모두 척살이라니 엄청나게 위험한 사상을 가진 인물이였네.
코믹스 곁핥기로만 아는지라 이런 설명 좋다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