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작이 동대문완구거리 지나가다가 아빠가 여기서 너희들 장난감 많이 사줫다고ㅋㅋ

하시면서 무비1편 뉴범 구매가 시작이였는데

웹질하다가 사플알게되고 거기서 중고거래도 했는데

택배문화를 몰라서 무조건 직거래간거 생각나고

쫄보라서 아빠가 같이 가주신거 생각나는데..지금 생각하니 판매자한테 굉장히 미안해지네..심지어 두번직거래한거 동일인물이였는데..

난 부모님 두분이 니돈에서, 성적안떨구는 조건으로 취미 허락하셨는데

성적은 떨어져도 내돈에서 해결해서인지 크게 뭐라 안하시더라..

요즘은 작작사라고 하는정도?

념글보니 판매자가 착해서 큰 일없이 끝난게 다행인것같아

한편으로는 취미생활도 제약이있는것 같은 미성년도 안타깝다는 생각도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