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화요일에 서울올라가서 토이마루에 들러가지고 고전완구 비스트워네오 사간적이 있었는데

처음 가봤던 소감에 대해 써봄


일반 국내오프샵과 달리 분위기가 사뭇 다름, 국내에도 이런데가 있었구나면서 마치 이세계에 온듯한 그런 기분?? ㅋ

좁은공간에서 온갖 피규어들을 팔고 있었는데 창고정리가 덜된지라 지나가는 자리가 좀 좁았음,

그리고 진열장에 전시한 토이들 워낙 많아서 구경하기엔 참 좋았음 나 여기서 30분이상 구경하고옴

일단 트포 코너를 보면 마스터피스,시즈가 제일 많았고 , ss는 걍 아예 없어, 그외에도 그때그시절 고전 완구나 한정판등 별개 다 있었오,,

국내에서 볼수없는걸 여기서 다 보니까 뭔 유물을 발굴하듯 넘 신기했었음,, 모바일로 이미지보는거랑 직접 눈으로 보는게 느낌이 다르잖어?

단점은 정가위주로 비싸게 팔고있다는거, 전에 11절할인해서 산 마피 재즈 있잖아, 여기서 12만원이상임, 그리고 시즈 울머가 99000원이고,,

반면 비스트워같은 고전트포완구는 저렴하게 팔고 있었는데, 수량이 적었다는게 아쉬움,,

뭐 확실히 희귀한거 많았음,,사진 좀더 찍을거 그랬나;;

암튼 토이마루 가볼거면 지름보단 구경하는 재미로 가보는게 좋을듯함, 근데 코로나땜에 가기엔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