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짜잔!
카티아로 쇼크웨이브를 얹어줄만한 발판을 만들었따
고것은 드릴러쨩의 대가리였고연
원판 전체 사이즈는 대충 200x200 mm 정도고
실제로 쇼키가 발 얹을 수 있는 자리는 160x160보다 약간 작음
출력 과정 따라 서포터 생기는거 예상해봤는데
수직방향으로는 구조물 덜 복잡해야 뜯기 쉬울거같아서
조립식으로 만들어놨음
근데 지금 제일큰 문제는 나한텐 3D프린터가 없다 ㅋㅋ
직접 출력을 안해봐서 무게를 견딜지
렌더링처럼 괜찮게 나올지 아직 장담을 못함
그래서 댓글에 구글드라이브 달아놓을게
시간되고 장비있는 사람은 한번 실험해주면 감사하겠음
https://drive.google.com/open?id=1B3AejeQ9MuuXWtiP2wJ_aQVPmWWxefz5
웝띠머스! 하는 그 장면 생각난다 - dc App
공돌이 친구놈 집에 3D 프린터 있는데 부탁해봐야지 노력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