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스쿼드가 분류는 레전드인 주제에 훨씬 작아서 이전에 아쉬웠던 영화1편 알씨에 태울 수 있을까 싶어서 태워봄



제네 크로미아

애초에 비클의 모양새부터 오토바이인 것 치곤 누굴 태울 생각은 없어보이는 사이버트로니안 비클

억지로 뚜껑을 따고서 태워봤지만 애초에 모양새부터가 누굴 태울 물건이 아닌듯 어색함


1편알씨

크기는 슈미프 그리드맨이 가장 적당했지만 애초에 신체비율을조져놓은 물건이라 별로였고 피그마는 묘하게 사람이 더 커서 애매했음

이번 데드풀은 크기도 작고 비율도 망치치 않았으니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태우고나니 이번엔 또 너무 작네

그리드맨이랑 크기비교 해보니 의외로 데드풀이 머리 하나정도 더 작았음


AOE그림록

관절이 있어서 리전옵티머스보다는 모양새는 잘 나오지만 덩치차이를 생각하면 사람이 티라노를 탄건 아닌 것 같다 


SS알씨세트

새로운 탑승법을 발견했다.


토끼

태워본 것중 가장 만족스럽다.

비워시리즈의 말은 태우면 어떨지 해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