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그러니까 트랜스포머 20주년 기념으로 호기롭게 나온것까진 좋았는데
애니는 다소 이해가 안가는 전개에, 3D도 좀 엉성한 느낌을 많이 주고
완구의 경우는 슈퍼링크 기믹은 플레이밸류가 좋고 괜찮은 편이나,
사이버트론(오토봇)은 슈퍼링크 기믹에 모든걸 쏟아부었다는듯이 다른부분이 좀 아쉽고,
그나마 데스트론(디셉티콘)은 슈퍼링크 기믹이 없는 대신 완구가 다들 괜찮은 편이라는게 다행.
아무튼 여러모로 20주년 기념작치고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거같음...
그래서 그런지 마이크론전설이나 갤럭시포스에 비해 주목을 못받는 느낌.
그래도 오프닝곡은 열혈넘치고 좋다.
뭔가 마무리도 애매하긴 했는데 후반부에 갑자기 2D로 작화 바뀌면서 메각하 댓쉬 쓰고 맞다이 뜨는건 존나 멋졌음....
일단 킥커놈을 암살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