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어제 도착한 스튜디오 14인가 15인가 도틈 버전 라쳇임 .
1편에서 라쳇의 톱날이 워낙 강렬했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라쳇은 든든하게 뒤에서
지원사격 뿅 뿅 해주는 모습이 멋져서 총 든 라쳇을 꼭 사고 싶었는데, 이녀석은 진짜 트갤도 그렇고 인터넷에
사진이 거의 없더라. 어지간히 인기 없나봄. 아무튼 시작.
우선 정면 사진. 처음 왔을땐, 왜 인기 없는지 알 수 있게 정말 도색 상태 너무 처참해서 발에 은색이랑, 팔에 까만 부분 조금
부분 도색 넣어 준 상태. 리뷰 전엔 도색 안하려했는데, 도저히 볼 수 가 없었다. 이해 부탁 ㅎㅎ
모두가 궁금할 이 제품의 본체인 라쳇의 총. 스튜디오 시리즈 답게 조형은 제법 영화랑 비슷하게 나온듯 하나...
반대면은 골다공증 심하고...
왠일인지 정면도 뻥 뚫려있다. 골다공증이야 뭐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렇다 치지만 정면 뚫려있는건
좀 심하다 싶긴 했음. 이러니까 인기가 없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일단 장착 !
역시 라쳇에 일단 끼워두면 멋 나긴 한다. 무비 라쳇은 저런 요상한 모양 총이 제맛인듯
아무리 정면이 뚫린 총이여도 , 이렇게 옆면에서 보면 레드썬 ㅆ가능 하다 .
총이 하도 요상하게 생겨서 좋아함. 이제 좀 외계 로봇 같음 ㅋㅋ
이런 포즈로 라쳇은 아이언하이드나 옵대장 뒤에서 보조 해주는게 제일 어울리더라
스튜디오 오토봇 단체사진 2-3편 사이 어딘가의 시점이 컨셉인데
왜 갑자기 재즈랑 알시랑 동시에 마렵냐 ㅋㅋ 아 정상임?
그래도 라쳇 하나 단체 사진에 끼워 두면 뽕맛은 어쩔 수 없다!!
세줄 요약
1. 총이 본체임 솔직히 1편 버전 라쳇이 더 싸고 구하기 쉽고 이쁨
2. 그래도 라쳇은 아이원워리어 라쳇 빼곤 제대로 된 총 나온적이 없으므로 총 하나만으로 살만함.
3. 1편 라쳇 있으면 사서 총만 빼주고 비클로 박아두는거 추천함 . (그러고 보니 비클 사진 깜박했네 )
글 읽어줘서 고마워~
리뷰는 추천이지 - dc App
얼마정도에 구함? - dc App
4정도 줌
총 반대편 진짜 역대급이네 미친새끼들;;; - dc App
총 땜에 사야되는데 언제 사지 - dc App
떨이 칠지 안칠진 모르겠지만 정발은 안할듯
자 인제 블루스를 구하자! - dc App
골다공증은 몰라도 정면 뚫린 건... 영화를 한 번 돌려봐야겠군.
그게 몸 무리긴 하더라 옆만 보면서 레드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