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암모나트로도 알려진 데드엔드다.
나에겐 아직까지 암모나트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
유치원때 비워네오를 봐서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g1 스타스크림같은 캐릭터였던 걸로 기억함.
등딱지가 야무지게 잘 닫혀있는 모습.
크기는 얼추 디럭스 정도 돼보임.
프레데콘 다운 생김새.
촉수로 된 무기와 촉수로 만든 빤쓰.
근데 이거 의외로 변신이 힘들더라.
비워는 다시 고려해봐야겠어.
등에도 몰드가 나름 잘 파져 있음.
정말 너무 뜬금없게 암모나트를 샀지만, 만족도는 상상 이상이었음.
이전에는 왜 비워비워했는지 몰랐는데 이제 좀 알 거 같음.
그러니까 사고싶다
진정한 쉘포머...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가 이거랑 뗑컨 들어있는 합본팩 사다줘서 신나게 가지고 놀다 금방 토르나서 정 떨어지고 더이상 안 갖고놀다보니 어느새 사라져버린 기억이 나넹
ㅠ 유치원때 같은 반애들 비워네오 보는 애들 많았었는데 ㅠ 그때 많이 사달라고 할걸 ㅠ
리얼 쉘포멐ㅋㅋㅋ
스타스크림? 아닌데 얘 전투광 캐릭이었음
ㅠㅠ 이해해줘 유치원 시절이면 진짜 20년 전이라 잘못 기억했을 수도 있어. 어린 마음에 암모나트가 제일 얄미웠던 걸로 기억하거든. 전투광이라 싸움을 잘해서 내가 그렇게 느꼈었나 보다
꺼무위키보니 전형적인 호걸형의 캐릭터이며 지위나 명예에 완전히 관심이 없는 그야말로 싸우는 것 자체를 보람으로 순수한 병사. 과묵한 성격이라네
국내 완구는 무슨 '어둠의 공작원'이라고 소개하던데.
타카라 버전 샀는데 설명이 파괴 공작원이라 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