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짐은 나사로 고정되어있어서 분해가 쉬운데
엉덩이쪽은 핀만 안 박혀있지 고정성이 엄첨나서 분해가 안 된다.
등짐을 제거한 부분은 프레임이 남아있어서 아랫쪽 껍데기를 제거한다고 해도 깔끔한 모양새는 안 나올 것 같네
혹시나 엉덩이 껍데기 분해 요령이나 팁 알려주는 사람 있으면 참고하겠음
때마침 옆에 있어서 토끼도 같이 세워봤는데 토끼도 다리 각선미가 좋네
엉덩이쪽은 핀만 안 박혀있지 고정성이 엄첨나서 분해가 안 된다.
등짐을 제거한 부분은 프레임이 남아있어서 아랫쪽 껍데기를 제거한다고 해도 깔끔한 모양새는 안 나올 것 같네
혹시나 엉덩이 껍데기 분해 요령이나 팁 알려주는 사람 있으면 참고하겠음
때마침 옆에 있어서 토끼도 같이 세워봤는데 토끼도 다리 각선미가 좋네
와 저렇게 작았어? ㄷㄷ
엉짐쪽은 떼어내서 보면 돌기로 축관절을 이루고있음. 난 떼어낼때 그 작은 틈에 칼 집어넣고 돌기를 깎아내서 뺐음. 그래도 잘모르겠으면 말해주라. 사진으로 알려드림
대충은 이해 되는데 사진으로 봐야 제대로 이해 될 것 같다
글 올렸음. 확인해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