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three zero) 범블비 영화버전의 DLX 스케일 다이캐스트 옵티머스프라임이다
가격대는 약 20만원 중반대
사이즈는 11.2인치
무게는 몰랑
트붕이들은 이미 질릴대로 본 dlx옵이겠지만 너무너무 맘에들어서 그동안 찍은 사진 모아갖고 리뷰하나 써봤다
진짜 내가 최근에 구입한 토이중에 압도적으로 만족감이 높아서 비변형이지만 진짜 여유만 된다면 꼭 권하고싶음
요새 집에만 있다보니 자꾸 얘한태만 손이가고 그래
프로포션
가동률
안정성
그리고 디테일과 가동구조
보통 액피라고 하믄 관절의 처리가 가장 중요한부분일텐데 옵티머스의 경우 로봇이라 닝겐들 피규어보단 유리하긴하다
하지만 가동률을 높이는 관절같은 경우 어색하거나 빈공간이 생길수 있는데
관절은 몸통부분의 경우 허리를 숙이거나 하면 저렇게 부품이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연출이 되더라
발매전 척추사진만해도 ㅎㄷㄷ했는데 실물로보니 더 쩜 ㄷㄷ
비변형이라 오히려 변신완구보다 갖고놀구석이 없다고 생각할수있는데
가동률이나 무게감이나 디테일이 손에 만져지는 촉감? 그런게 오져서 변신하면서 갖고노는거랑은 다른 맛이 있음
슈퍼히어로 랜딩
이건 왠만큼 가동률 좋은 피규어들도 각도빨 존나 타는 포징인데
이건 어느각도에서 보아도 굿굿
무장은 총 하나
영화에서 등장 분량이 적어서 뭐 특별한게 없다
토월옵인가? 그건 도끼도 동봉해준다는것같은데 탐나긴하다..ㅋㅋ
오...
아 피터빌트 옵마렵네 ㅋㅋ
같은 DLX 라인인 범블비와 함께
범블비도 마찬가지로 다이캐스트이며 10만원 중후반대로 저렴
사실 범블비때는 ss비틀범샀는데도 몬가 아쉬웠는데 3사들도 그렇고 다들 애매해서 다른 대안이 안보여서 다른거 거르고 3A 산건데
3A범블옵은 ss범블옵 무지하게 만족했는데도 결국 3a 범블비의 그 손맛을 잊지못해서 구매했음
내가 요런쪽 피규어는 잘몰라서 늘 피규어 사던 일마존에 예약박았는데 12월이였나 발매라카더니 계속연기되고
결국 발매후 중나에서 구함 ㅋㅋ
밤블비랑 옵티머스는 같이 있어야 이쁘다
그래도 나는 일단 블리츠윙이랑 사웨는 생각없어서 여기서 마무리될듯
갓직히 트포가 작품성이 망하지만 않았다면 트랜스포머가 어벤져스 인기 다 처발랐을텐데... 그럼 아이언맨 피규어가 아니라 다들 옵티머스 피규어를 샀을텐데...
그냥 사진만 줄줄 나열한거같은데
진짜 내가 이정도되는 사이즈의 피규어는 잘 안만져봐서 모르겠는데 이정도면 엄청 뛰어나다고 봄
단점은 진짜 딱 하나정도? 다른부분 가동률은 다 뛰어난데 목가동률이 좀 답답함
변신은 안되지만 영화에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ㅆㅅㅌㅊ옵티머스를 내손으로 만질수있는데 의미가 있는거니깐 개만족
머 트갤러들이라면 이미 살사람들은 다 샀겠지만...진짜 이건 잠깐 혹해서 구매하더라도 후회없을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함 강추
암, 남자는 등이지.
막짤 대장 자세 진짜 죽인다..
와.. 척추 싼다
멋지다
포징 진짜 개잘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