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의 씨앗 CW 알파 브라보.CW 블레이즈UW 그레이즈(블레이즈)CW 보텍스CW G2 보텍스UW 보텍스(볼터)UW 로터(헵터)CW 스카이버스트CW 스톰클래시CW 스피니스터UW 루나클럽UW 문하트
와 드럽게 우려먹었네
빅토리온 첨 나올 때 갓파부라보 두개 끼어있는거 보고 깜짝 놀랬었지 - dc App
그만큼 조형이 잘나왔다는건가 - dc App
오ㅐ요? - dc App
클래식 옵티머스랑, 클래식 핫로드, 무비2 리더옵도 우려먹기 쩔지ㅋ
그것들은 좋아하는 사람이나 많았지 이건...
금형이 마르고 닳도록 우려먹네 얘 그렇게 인기 좋음??
저것들은 컴바이너 워즈 시절 완구인데, 합체 구조를 우려먹기 위해서인지 색놀이가 매우 심한 시절이였음. 그나마 자동차들은 겉껍질을 캐릭터에 맞게 바꿔주기도 했고 제트기도 여러 조형이 있었는데 헬리콥터로 변신하는 캐릭터는 죄다 저걸로 떼워버렸음.
지독한 놈들
게다가 저 금형으로 처음 나온 캐릭터 알파 브라보는 '슈페리온'으로 합체하는 항공기 비클 팀 '에어리얼봇'에 속하는데, 본디 G1 원년 멤버 중 하나인 '슬링샷'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꿰찬 듣보라서 더 미운 털이 박혔지. 슬링샷이 나중에 출시되기는 했지만.
cw볼텍스 빼곤 다 별로
쩌리의 최후
구조헬기에 미사일 먼데 ㅋㅋ
고통에서 영원히 구조해줌
빅콘도 한수 접고 들어가네ㅋㅋㅋㅋ
이런 개쒴...
씹새끼들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