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멋있게 생겼다.' '변신이 재밌을 것 같다' 같은 생각으로 로봇을 샀는데

지금은 거기에 더해서 '지금 갖고 있는 ~~옆에 세워놓고 싶다.' 같은 생각으로 물건을 고르게 됨

딱히 그 자체가 조형이 좋다거나 플레이밸류가 높아 보이지도 않는데 사고 싶어지는거임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