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내가 가지고 놀기 어려운 장난감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건프라나 플라스틱 모델, 도색 이런거 끔찍이 싫어하는걸 깨달았다.

변형도 좀만 어려우면 싫증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럼



이제와서 시즈의 네모네모한 매력에 빠지게 된건 옛날 어렸을때 용자물이나 마징가, 전대로봇 등

80년대를 풍미한 로봇들을 좋아했던 그 기억 때문인걸 알게 됨




사이드 스와이프 안 사려고 했는데 사야겠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