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쉽기도함


블랙 콘보이 금형인 배틀 콘보이가 95년도에 나온거라고 들었는데


그때만해도 어느정도 가동률 되는 로봇 장난감은 만들수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왜 같은 년도에 나온 용자물 장난감을 보면 다리에 관절은 없고 팔만 간신히 움직일수 있는건지


관절 넣는게 그렇게 싫은건가


생각하면 그점이 정말 납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