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반 데바와 mft 허큘리스
다른 애들 다 진열해서 찍으려다 급 귀찮아져서 눈에 보이는 둘만 꺼냄
이 한장 찍어보고 싶어서 말이지
이제 다반 데바도 다시 합체시켜야겠군
주말이니까 날잡고 하면 되겠다
mft 허큘리스는 원래 그런지 아님 숙성이 되어서 그런지
완전 산낙지임
자립이 힘들 정도
일단은 바니쉬를 어지간한 관절에는 다 발라줬는데 얼마나 효과를 볼런지 모르겠다
볼관절에 특효인데 볼관절보단 핀 관절이 많아서...
그래도 귀엽다
프라임봇은 딱 만져보고 음.... 그래.... 란 감상 후 그냥 놔뒀는데
헐값에라도 처분해야겠어
허큘리스가 사이즈로 따지면 보이저 정도 될 것 같은데 딱 그 사이즈가 알맞는 것 같다
더 키워놓은 프라임봇은 디테일이 부족해서 휑하다는 느낌이 들어
그리고 노란색이 더 느낌이 좋네 확실히
허큘리스 스캐밴져 처음 목업 공개됐을때 사람들 반응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 그때는 데바가 슈퍼링크 이외에는 제대로 리메이크된적도 없을 뿐더러 3사도 데바 리메이크는 나오기 전이었으니...
이 시리즈로 다른 제품들 나왔어도 좋을 것 같은데... 요새는 그냥 아이언팩토리가 다 해먹는 분위기?
그건 tfc 허큘리스 말하는 거 아님? 요건 mft에서 레전드급으로 낸 다른 허큘리스임 - dc App
이 Dx9 헐키 조형 잉여파츠도 안 남고 좋은데, 기반삼아서 디테일 올리면 괜찮은 물건 나올 것 같은데 다들 크기만 멍청하게 키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