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건 한달 좀 넘었는데 자취방인 아닌 본가로 보내버리는 바람에 집에서 몇가지 물건 택배로 보내면서 겸사겸사 보내게 되어서 이제서야 해보게 되었다
키마는 감도가 너무 높은 것 같아서 패드로 하려고 했더니 설명서도 인터페이스도 철저하게 키마기준으로만 설명해줘서 패드를 써먹기가 힘드네
처음에 튜토리얼같은거 나오면서 몇가지 기능들 설명해주면 좋겠는데 그런것도 없어서 설명서보고 직접 해보면서스스로 알아내야하는 것도 귀찮고
한패가 없는 쪽 문제보다 게임에 익숙해지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
하다보니 몇몇 캐릭터는 취향에 맞게 생긴애들이 나올 것 같은데 이제와서 워포사, 폴옵사 완구를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거 아직까지 하는사람이 있을까 - dc App
없겠지 나도 원래 관심 없다가 얼마전 트갤에서 얘기 나오고 가격도 싸길래 그냥 산건데 이게 언제적 게임인지도 모르겠다 요즘 이 그래픽을 보자니 눈갱에 가까워
얼마전에 샀다고?? 어디서샀어??
한달쯤 전에 네이버인지 11번가인지 검색해서 샀음 게임은 5천원정도인데 배송비때문에 좀 더 나왔다
스팀은 판매정지해서 구하기 힘든데 잘구했네.. WFC가 2010년도작이라 FOC에비하면 그래픽은 많이 후달리지만 보스전은 정말 재밌게했던거같음
FOC는 보스전을 거의다 쳐내고 그래픽이랑 연출이 훨씬 올라간느낌인데 둘다 하면 좋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거 다 하고서 폴옵사 어찌 구한 다음 트포프 재탕할까?
폴옵사는 스팀에 잇어 - dc App
ㄴ폴옵사도 스팀에서 내려간 걸로 알고 있는데??
게임 자체는 있지만 상점에선 내린 상태야 상점에서 내리기 전에 샀다면 그대로 할 수 있는거고 아니라면 스팀용 게임코드를 외부에서 사서 등록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