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즈 시리즈 중에 제일 회의적 이었던게 옵 대장이었음

앞에서 봤을때 등짐때문에 허리라인이 안보이고 팔에 붙은 잉여부품이 여러모로 마이너스 였는데

실제로 손으로 만져보니 제일 만족스럽네.

크기가 생각보다 작긴해도 변형이나 비클 로봇모드 다 맘에 듬.



걱정이었던 등짐도 위아래로 움직이는게 다가 아니라

360도 돌아가니 가동은 물론 부스터 전개 같은 식으로 놀수도 있고

팔짐도 아담해서 레드선 없이도 잘 놀수 있겠음.



역시 나한텐 마피보다는 이런 부담없으면서 알찬 애들이 더 좋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