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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앞에 보이는 기계몰드랑 다리 안쪽의 파란 장갑은 사실 한 5mm? 정도 더 위로 올라오고 그 사이에 파란 아치형태의 발등 장갑이 보여야 완벽한 재현임

변신을 위한 희생이였으니 어쩔수 없지 라고 생각한게 반년전인데 요근래 다시 만져보면서 갑자기 아쉬워진다

사실 더 큰 불만은 허벅지 옆에 바퀴가 착 달라붙지 못한다는거랑 종아리쪽 휀더가 전혀 안접힌다는것

그치만 저거 다 건드려버리면 비변형 될게 뻔하니 참고 참고 또 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