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중 스파이 데드락

이건 보면서 정말 깜놀했던 장면. 이번 드리프트는 이렇게 뒷통수를 후려칠꺼라고는 예상도 못했다. 설마 처음부터 그냥 스파이로서 잠입했을줄이야....


2. 매국노 '별꺅이'

윗 장면 다음으로 어의없던 씬 새로운 쿠인테슨 판사가 돌아온 스타스크림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설마 지 살겠답시고 올스파크랑 사이버트론의 위치정보까지 다 불어버릴줄은... 이젠 하극상을 넘어서 매국노가 되버렸네.....


3. 허무하게 간 워 타이탄

이건 놀랐다기보다는 허무함에 가까운것 같지만 그래도 서술할께. 

과거 사이버트론에서 깽판 부렸다던 아이아코너스. 그 명성에 맞게 첫 등장도 멋있었고 크로아톤과의 전투장면도 너무 박력있어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그런데 그놈의 별꺅이 때문에 머리따로 몸따로 된채 리타이어 할줄이야. 다시 생각해도 너무 허무한 퇴장이었다. 차라리 크로아톤에게 박살이라도 났었더라면 그나마 덜 허무했겠다만....


어쨌든 내가 사이버버스 시즌 3을 보면서 놀랐던 씬은 여기까지 다른 특붕이들은 어떤 씬에서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