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중 스파이 데드락
이건 보면서 정말 깜놀했던 장면. 이번 드리프트는 이렇게 뒷통수를 후려칠꺼라고는 예상도 못했다. 설마 처음부터 그냥 스파이로서 잠입했을줄이야....
2. 매국노 '별꺅이'
윗 장면 다음으로 어의없던 씬 새로운 쿠인테슨 판사가 돌아온 스타스크림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설마 지 살겠답시고 올스파크랑 사이버트론의 위치정보까지 다 불어버릴줄은... 이젠 하극상을 넘어서 매국노가 되버렸네.....
3. 허무하게 간 워 타이탄
이건 놀랐다기보다는 허무함에 가까운것 같지만 그래도 서술할께.
과거 사이버트론에서 깽판 부렸다던 아이아코너스. 그 명성에 맞게 첫 등장도 멋있었고 크로아톤과의 전투장면도 너무 박력있어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그런데 그놈의 별꺅이 때문에 머리따로 몸따로 된채 리타이어 할줄이야. 다시 생각해도 너무 허무한 퇴장이었다. 차라리 크로아톤에게 박살이라도 났었더라면 그나마 덜 허무했겠다만....
어쨌든 내가 사이버버스 시즌 3을 보면서 놀랐던 씬은 여기까지 다른 특붕이들은 어떤 씬에서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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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모션에 고화질 영상 있긴 있더라 무자막이긴 하지만...
워 타이탄이 그 황금로봇임? 중간에 손절해서
아니 그 황금 거대로봇은 크로아톤이라고 다른 타이탄임. 내가 말하는 워 타이탄은 아이아코너스라고 검하고 방패를 든 거대한 타이탄 트랜스포머인데 과거에 워 타이탄들 중 유일한 생존자인데 전쟁 끝나고 전쟁하고싶어 사이버트론에서 깽판쳤다가 봉인되었다고 하더라고
참고로 워 타이탄은 타이탄들중 본격 전쟁용 타이탄인데 사이버트론이 팽창하던 시절 다른 행성가서 깽판부렸다고 하더라...
지식이 늘었다
사실 나도 애니 보고 위키 잠가 훝어본 기억을 토대로 아는거라 틀린 부분이 있을수 있음
프라울 뒈짖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