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44옵의 무장은 시즈옵에게 잘 어울린다고 했음
확실히 접어놓은 도끼를 방패라 우기는건 좀 무리수긴 하지
때마침 생긴 디럭스 머장에게 무기를 줘봤는데 딱 이놈꺼다 싶음
특히 손의 변형구조 덕분에 영화 1편의 파지법도 가능한게 인상적이다.
선호하는 방패 파지법은 아니지만 팔등은 어깨장갑 때문에 간섭이 생기므로 손을 수납하고 방패를 끼워주는 것도 가능함
특히 도끼크기가 딱 적당해진 것 같다.
이쪽도 원본보다 디럭스에 어울리는 크기
날개는 장착이 불가능해 살짝 걸쳐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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