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구매를 해본 '마스터피스' 제품이다.
물론 증강판버전의 마스터피스 제품도 구매를 해봤지만, 이것은 정식제품이라
기대가 설레긴 하였다.
특가가 하는 곳이 있길래 구매할까, 말까해서
선택을 하였는데 의외로 상자크기가 작아, 놀라였다.
구성품.
기존의 'MP-28' 제품의 도색추가에 무장이 변경이 된 것이라, 본체는
기존의 것과 똑같다.
구성은 핫로드 본체와 총한자루, 타겟마스터(파이어볼트)가 전부이다.
핫로드의 비클모드 상태인 '미래형(???) 스포츠카'인데, 첫등장 작중년도가
2005년 이니까, 이제는 '존재하지가 않았던 과거형 스포츠카'가 되어버렸다.
자동차의 앞쪽에 범퍼가 열리긴 한데,
그안에 메트릭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하지만, 재연을 하기위해 'MP-10 옵티머스 프라임'이 필요한데
그 제품을 가지고 있지않아, 불가능하다.
마스터피스 제품이니까, 그나마 자동차의 문이 열릴줄 알았는데
열리지가 않는다.
로봇모드.
마스터피스라서 그런지, 완전변형 인데도 작중
완벽한모습의 형태라, 근사하다.
물론, 변형의 한계상 등이 두껍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의 설계면 대단한 능력 일지도...
얼굴.
작긴 하여도, 얼굴인식이 될 정도로 근사하게 잘나왔다.
머리뚜껑을 올려 바이저를 꺼낼 수가 있는데, 이게 작고 뻑뻑하다보니
손가락끝이 아프다.
팔꿈치와 무릎의 관절이 좋아서 나름의
자세잡기가 편하고 재미가 있다.
디자인의 구조상, 어깨가 옆으로 90°로 올라가지 않지만, 그래도
왠만한 자세가 되니까 그리 신경이 쓰이지는 않다.
무장을 장착.
세심한 도색은 없고 그냥 빨간색이라, 어색하다.
이 제품의 핵심인 '타겟마스터의 파이어볼트'이다.
정면이야 근사하지만, 변형구조상으로 다리가 비어있어, 어색하긴 하다.
작은크기라도 머리는 완전히 돌아가며, 팔꿈치와 무릎이 완전히 접혀서
역동적인 자세가 가능한 점에서 놀라웠다.
총으로 변형.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좀 힘을 줘야하는 곳이 있다보니
좀 고생을 하였다.
무장을 장착.
비클모드 상태에서도 장착이 되는데, 저 상태로 차를 타게되면
시야가 보일지가...
크기비교...
당시 출시전 공개가 되었을 때, 기존의 제품의 'MP-27'을 재탕 한 것인데도
왜 공식번호가 붙어 있었는지 의아해 하는 반응이 있었던 제품이다.
게다가, 기존의 제품에 비해 무장이 줄었는데도 가격이 기존의 제품보다 더욱 비싼 것은 덤...
MP-28: 8,000엔
MP-40: 10,800엔
물론, '타겟마스터가 무장에 비해, 크고 변형이 가능하니까, 어느정도
납득이 간다.' 하더라도 제품전체의 크기상으로 봐도 비싼느낌이 나오는 거 같다.
뭐, 본인은 행사가격에 40,000원 후반대에 구매를 하였다.
너도테이프테러당햇구만
그때 상자에 플라스틱 보호막 8개에 노란테이프로 묶여, 의아해 했지만 최소 조심하게 테이프를 뜯었단다.
뭐야 깡패쉑 왜 토끼한테 아부떨고있냐
멋지구만
? 너 하츠네미쿠잖어 니가 왜 여기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