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없에는거 정말 고역이였다..
핀 머리가 한쪽이 큰데다가 굴곡있는 쪽이 봉 깊숙히 박혀있어서, 배기구쪽을 싸그리 조좌버리고 부품째로 밑으로 뽑아내버림
낑낑거리면서 온갖 삽질을 쳐했더니 거의 3시간 잡아먹은듯
고정은 뒤에 경첩없이 페이크 유리창 쪽 돌기랑 백미러로 하는데 의외로 타이트하네
배기구... 였던 것
참고로 은색 도색 밑의 사출은 파란색임
실제 영화상으론 이거보다 안쪽에 있었으므로 정크가 된 이베옵의 것을 심어줄 생각임
앞 유리도 좀더 도려내고
대수술...
ksi한테 잡혔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