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가 겨드랑이 사이에 겨땀받이
두번째가 정강이의 바퀴 커버
스튜디오 시리즈란 이름을 가지고서 영화상의 모습이랑 너무 동떨어져 있는것같아서 개인적으론 영 별로임
애초에 앞바퀴가 발목에 있고 뒷바퀴가 허벅지에 있는 영화 모습과는 완전히 변형과정이 다른것도 있고
도색은 그 다음 문제임
두번째가 정강이의 바퀴 커버
스튜디오 시리즈란 이름을 가지고서 영화상의 모습이랑 너무 동떨어져 있는것같아서 개인적으론 영 별로임
애초에 앞바퀴가 발목에 있고 뒷바퀴가 허벅지에 있는 영화 모습과는 완전히 변형과정이 다른것도 있고
도색은 그 다음 문제임
머장 변신시퀸스는 장면마다다름
시퀸스는 달라도 앞바퀴의 둥근 커버가 발목이고 두겹인 뒷바퀴가 허벅지에 갈라지고 겹쳐져서 두개 달린건 똑같잖음?
티안남
나도 너무 고평가받았다고 생각함
ㅇㅈ 트갤에서 존나빨길래 내가 병신인줄 ㅋㅋ
P - dc App
언급한 두가지 문제랑 등짐만 빼면 오히려 영화랑 가장 비슷한 비율의 완구 아닌가 - dc App
나한텐 저게 너무 큼 ㅋㅋ
그런식이면 모든 스튜디오가 가장비슷한데 ㅋㅋㅋㅋ이런논리면
애초에 ss시리즈가 추구하는게 그건데 실제로도 극중 비율은 거의 대부분 잘 해줬고 - dc App
스스옵이 머장중에서 젤 비율좋은거 같은데
2편 네스트 기지 변신장면 다시보면 차량 뒷부분 파란부분이 다리가 되는경우도 있어서 변형 시퀸스는 랜덤임 - dc App
겨땀받이->등짐도 연동되는 문제 - dc App
발목 도색하면 영화 구현이 불가능해지는 매직
어깨도 너무 직각어깨임.. 살짝 몸체가 마름모 꼴이어야 이쁜건데 어깨깡패 직각이라 영... 이게 제일실ㅇ흠.. 어깨뼈도 존나작아서 ㅋㅋㅋ 근데 스스스스 너무 빨아대길래.. 내가 병신인줄 ㅋ
게이는 틀딱 병신인걸 아직도 모르고 있었노 - dc App
겨땀받이 문제는 05옵의 것을 기반으로 짜내는 과정에서 생긴 불상사라고 봄.
05옵은 겨땀받이가 위로 딱 밀착되는데다가 상체도 떡벌어져서 눈에 덜 띄는데 32옵은 좀더 극중에 가깝게 상체 구조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얘가 두드러지게 튀어나와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