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고 둘 다 살 자금이 안되거나 심각하게 비싸거나

하나를 사면 몇 달 모으기 전에 이미 품절 아니면 물량이 마르거나 하는 상황이나 장식할 공간이 더 이상 없을때 무엇으로 정점을 찍을건가 같은

누구나 한번 쯤은 처음 데려갈 포켓몬중 셋 중 하나를 고르거나 짜장이나 짬뽕이나 만큼의 미친듯한 선택의 기로



나는 딱 세 번 있었음.


팬스프로젝트 메나졸 VS TFM 메나졸

또봇 V 빅트롤/강철대장군 VS 미니특공대 펜타 X봇

제타토이즈 블리츠윙(혹은 CF 스타스크림) VS 3A DLX 블리츠윙 덧붙혀 MPM 라인업 VS DLX 라인업


1,2번째껀 이미 선택 완료하고 아직도 선택에 후회가 없을 정도로 잘 했다만 3번째껀 돈 모으고 있는 동안 현재진행형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