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1990인지 그 범무비 후속작 상상하며 써 본 good or bad 시나리오 임.


Good:

- 베이포머와 다른 가치관 가진 옵티머스

- 메가트론의 비밀 떡밥 + 메가트론 첫등장

- 새로운 육체의 블리츠윙 부활, 섀터 드롭킥이랑 더해진 3중인격+트리플 체인저

- 넉아웃, 바리케이드, 블랙아웃 등 네임드 등장

- 폭발도 나오지만 트포프처럼 인간보다는 오토봇이랑 디셉의 캐릭터에게 초점

- 오토봇 vs 디셉티콘 총력전 or 반전 등장


Bad:

- 리부트 취소 or 갑자기 산으로 가는 스토리

- 마이클 베이 감독으로 강제 복귀, 하스타카 삽질 갑질 시작

- 중국 자본 유입, 뜬금없는 쭝꿔등장과 쭝꿔 주요인물 난입

- 옵깡패 인성 유지, 학살자 오토봇 등장

- 컴바이너 애니처럼 메리수 윈드블레이드 등장, 원맨쇼

- 베이포머 마냥 디셉티콘 털림

- 인간 스토리에 PC 남용, 로봇에게도 PC 강요...

- 개연성 없는 노잼 인간 일상물 등장




이 외에도 트붕들이 생각하는 Good/Bad 시나리오 있음? 글구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범무비 엔딩과 비슷하게 갈거 같고, 옵대장은 프라이트라이너 캡 트럭, 범블비는 카마로 구형으로 갈것 같은데 다른 애들은 로봇모드는 사이버트론 씬이랑 비슷할텐데 지구비클은 원작처럼 갈지 다를지 잘 모르겠... 트붕이들은 범무비 후속 디자인이나 비클모드 어땠으면 좋을것 같음?